안 힘든 사람 없는거 알고 진짜 부모님이 키워주신 돈 갚고 죽으려는 마음으로 바득바득 사는데 자려는데 전화와서 세시간 동안 앞으로 뭐될거냐 왜 그러고 사냐 온갖 부정적인 소리 다 듣고 나면 진짜 하고싶은 것도 없고 잘하는 것도 없고 그냥 다 포기하고 그냥 죽고싶다 진짜 전화 끊고 침대에 누워잇는데 진짜 뛰어내리고싶어 진짜 왜이러고살지 가슴에 화가 차서 터질거같아 살아도 사는게 아닌것 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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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힘든 사람 없는거 알고 진짜 부모님이 키워주신 돈 갚고 죽으려는 마음으로 바득바득 사는데 자려는데 전화와서 세시간 동안 앞으로 뭐될거냐 왜 그러고 사냐 온갖 부정적인 소리 다 듣고 나면 진짜 하고싶은 것도 없고 잘하는 것도 없고 그냥 다 포기하고 그냥 죽고싶다 진짜 전화 끊고 침대에 누워잇는데 진짜 뛰어내리고싶어 진짜 왜이러고살지 가슴에 화가 차서 터질거같아 살아도 사는게 아닌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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