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엄마가 병에 걸렸는데 내가 보기엔 평소랑 똑같은데 며칠 후에 죽는게 정해진 병이었어 ㅋㅋㅋㅋ 진짜 이상한데 꿈이라서 이상한걸 몰랐어 ㅋㅋㅋ 쨌든 그래서 진짜 엄마한테 나는 엄마 죽는거 싫다고 진짜 너무 싫다고 엄마 안고 울었는데 결국 정해진 날이 돼서 엄마 죽고 장례식은 어떻게 치뤘는지도 모르겠고 엄마 짐 정리하는데 진짜 펑펑 울면서 깼다 깨서도 울다가 방금막 진정했당.. 진짜 꿈이었지만 지금까지 엄마 마음 상하게 했던게 너무 후회돼고 슬펐어 그 와중에 꿈속의 엄마가 너무 따뜻해서 더 슬펐어 엄마오면 안아줘야지 진짜 엄마한테 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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