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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
이 글은 7년 전 (2018/9/11) 게시물이에요

우리어머니 항상 남말 부정적으로 꼬아듣고

기분 괜찮으실땐 내가 계속 설명해드리면 납득하시는데

안좋으실땐 전혀 안먹히고 본인이 생각하고싶은대로 입력하신다ㅜ

똑똑한딸래미 둔 내 잘못이지, 딸래미가 내를 이겨먹으려고 드네, 가르치려고드냐 이런식으로 말하실때마다

너무 갑갑하고 슬퍼서 .. ㅠㅠ

다른익인들은 이럴때 어떻게 해결하는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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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릴땐 바득바득 싸우다가 이젠 그냥 비꼼 그래 엄마말이 다 맞아 내가 틀렸지~엄마말이 아주 다 맞아~딸은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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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비꼬려해도 내가 좀 그렇게 돌리는 말을 못해서
계속 직설적으로 나는 이렇게 표현한건데 왜 그렇게 생각하는거야 이 말 반복밖에 못해가지고 ㅜㅜ 아진짜 답답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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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랬었어ㅠㅠㅠㅠㅠㅠ나는 말이 안통하니 이길자신이 없어져서 스루하고..그냥 포기한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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