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반 담임은 애들 대학 걱정해 주고 같이 알아보고 같이 고민해 주는데 우리 담임은 저번 상담에서 어디대학갈거냐 정했다니까 잘했다 이러고 그 후 아무말도 없고 뭘까 약간 우울해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