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 아님 주의※※※ 나익이 생리통 넘 심해서 안가다 안가다 결국 산부인과를 갔는데 접수하고 앉아있었음 근데 옆자리에 남편분으로 보이는 분이 자꾸 날 힐끔힐끔 보는 시선이 느껴짐ㅋㅋㅋㅋㅋㅋ ㅠ 그것도 아랫쪽 내 생각엔 약간 복부? 보는거같았어 그러다 나한테 물어볼게 있다면서 몇개월이냐는거야 나 배 1도 안나왔거든? 어이없어서ㅜ내가 네?; 하니깐 아니~! 그렇게 기분이 나쁠만한 말인가 이게?? 이러더니 요즘 청소년들이 성장도 빠르고 6덕지고 관계도 빠르니깐 난 그쪽도 그런부륜줄 알았지~ 이러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내가 어이없어서 표정 확 꾸긴다음에 듣기 거북하니깐 그만하시라고하니깐 아주 꼰대의 정석같이 허리에 손 올리고 나한테 삿대딜하면서 아니~!! 내가 딸같아서 그러는데 왜 그렇게 난리야!!!! 이래서 내가 다리 딱 꼬고 아저씨 쳐다보면서 저희 아빠는 그런말씀 안하시던데요 ㅋ 하니깐 데스크에 계신 쌤들 빵터지고 완전 울그락불그락 하더니 담배 꺼내들면서 나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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