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에 친구가 자기 엄마랑 손 잡고 쇼핑하는 거뒤에서 보고 있으니까 나도 엄마랑 저렇게 둘이서같이 다녀보고 싶은...마음이야...지금 화장실 와서 혼자 우는 중인데 너무 서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