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 7살 되는 7년동안 사람 문 적 한번도 없었엉 산책 다닐 때 애가 웃고다니고 엉덩이 흔들고 그래서 예쁘니까 누가 와서 아 예쁘다~ 얘 물어요? 하고 물어보면 순한데 그래도 조심하세요 라고 말하지 우리 애는 안 물어요 라고 안함 왜냐면 사람이 어떻게 대해서 애가 갑자기 흥분해가지고 물지도 모르는 일이잖어 차라리 사람이 안 다가오는 쪽이 나아 그리고 강아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은 섣불리 안 다가오고 멀찌감치 떨어져서 *매우 흐뭇한* 미소로 강아지 쳐다봄ㅋㅋㅋㅋㅋ 그리고 나 쳐다보고 다시 강아지 쳐다보다가 감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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