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나랑 같이 살 집 보러갈건데
원래 저번주에 갔다가 예정보다 이사날짜가 늦춰지게 되서 그날은 그냥 왔거든
나는 몰랐었는데 거기 부동산 중개업자가 우리 좀 무시한것 같은 느낌 받았다고 남자친구가 그러더라고
약간 '아 어린애들 또 몇달살다 갈려고 왔네' 이런느낌 이였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살고싶은 동네 근처 부동산으로 다음주정도에 다시 갈건데
보통 어려보이면 무시하나? ....
남자친구 24 나 22이거든...허어ㅓㅓㅠㅠㅠㅠㅠ 걱정이다 또 막 혹해가지고 넘어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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