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a를 붙었고 내일 출근 예정이였는데 a는 아기 촬영 스튜디오고 주말에도 출근하고 휴무가 월화야 근데 바로 카메라를 쥐어주는 게 아니라 연출보조부터 시작하고 나는 사실 돈을 모으고 학원을 다니고 싶었는데 정직원까지 승격시켜주는? 그런 거야... 그래서 대학을 포기하고 경력을 쌓아야겠다고 생각했어 근데 b한테 방금 연락이 왔는데 여긴 쇼핑물 제품 촬영 내일 면접 볼 생각 없냐고 연락 왓구 주말 휴무.. 바로 카메라 잡는 거야 알바니까 원할 때 그만둘 수 있어 월급은 비슷해 어떻게 생각해..? 사실 b가 더 끌리는데 면접을 아직 안 봐서 확정이 아니라..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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