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31693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
이 글은 7년 전 (2018/9/12) 게시물이에요
우리집 부근에서 형사님이 다른 일이 있어서 잠복하고 계셨는데  

앞에 누가 혼자 걸어가는데 자꾸 가방 붙잡고 들춰보면서 슬금슬금 가는게 낌새가 이상해서 그분이 따라가잡아보니까 우리집 털어가고 나온거였던거.. 

나는 전혀몰랐고 집에 오니가 문에 우리집에 도둑든것 같으니 연락달라고 전화번호랑 무슨팀 성함까지 다 적어서 끼워놓으셨더라고  

그래서 그렇게 가서 얘기듣고 털린 돈이랑 금품도 아닌 가짜얐지만 암튼 다 다시 돌려받았어 우리집만 유일하게 다 되찾은거래.. 

그리고 엄마가 찾으러 갔을때 형사님이 혹시 절에 다니시냐고 엄마한테 그램ㅅ다는거여ㅋㅋㅋㅋ 

그 털린돈이 엄마가 나랑 가족 앞으로 그 시주 넣을 돈이었어서 그거보고 아셨나봐 거의 백만원 정도 했었눈데.. 

진짜 너무 감사했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요새 커뮤니티 읽는 버튜버 많이 생겼는데
8:34 l 조회 1
내가 찼는데 차인기분이다...
8:33 l 조회 2
평단 안깨고싶은데 다른증권사에서 사는거 굳이인가?
8:33 l 조회 9
한달에 1천만원씩 늘어난다...;
8:33 l 조회 21
어제 고민하다가 예금 깨고 마감 전에 하닉 샀는데
8:33 l 조회 22
남자 슬리퍼 브랜드 추천해줘
8:32 l 조회 3
청년내일저축계좌 잘 아는 사람 있어????
8:32 l 조회 10
당장 취업 못할 거 같으면 일단 돈이라도 버는 개 낫지
8:31 l 조회 13
왜 항상 출근시간에 공사를 하는걸까 2
8:31 l 조회 15
제일맛있는 도넛집어디야1
8:30 l 조회 8
회사에서 혼자 일할 때가 젤 좋음.. 2
8:30 l 조회 14
주식 엄청 오래 묵혀두다가 오랜만에 하는데 이제 장이 24시간이야..? 1
8:30 l 조회 44
현대차 영차영차3
8:30 l 조회 41
엄마는 왜ㅜ항상 불만이 많을까2
8:29 l 조회 14
오늘 목요일인거 말 안되네 진짜1
8:29 l 조회 30
애기 안고 서있는데 딸기 먹으면서 임산부석 앉아있어1
8:28 l 조회 30
일하고싶다 제발 저 좀 뽑아주쇼~2
8:28 l 조회 16
건설주 들어가야 되나??1
8:28 l 조회 52
우리동네 이쁘재3
8:27 l 조회 27
청년 어쩌고 적금 안 넣으면 바보야?3
8:27 l 조회 12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