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회식갔다가 같이 일했던 언니가 자기 남친 친구가 나한테 관심있었는데 소심해서 번호 못따고 내가 그만뒀다고 알려줘서 여차저차해서 만나서 얼굴보고 집앞까지 데려다주면서 대화했는데 겁나 설레고 좋았는데 친언니가 그 남자가 그동안 여자랑 안사기긴 개뿔이 다른 알바언니랑 썸타다가 갑자기 잠수타고 그러곤 다른 알바생 소개시켜달랬다면서....진짜 나 너무 슬프다 모솔 탈출하나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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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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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회식갔다가 같이 일했던 언니가 자기 남친 친구가 나한테 관심있었는데 소심해서 번호 못따고 내가 그만뒀다고 알려줘서 여차저차해서 만나서 얼굴보고 집앞까지 데려다주면서 대화했는데 겁나 설레고 좋았는데 친언니가 그 남자가 그동안 여자랑 안사기긴 개뿔이 다른 알바언니랑 썸타다가 갑자기 잠수타고 그러곤 다른 알바생 소개시켜달랬다면서....진짜 나 너무 슬프다 모솔 탈출하나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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