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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9
이 글은 7년 전 (2018/9/12) 게시물이에요
목표대학에 한참 뒤떨어지는 대학 가면 어떨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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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현타올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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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그렇구나.. 난 죽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들던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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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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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이가 너무 많아서 불가능하다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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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27까지 시도했고 성공했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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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28에 대학에 입학한 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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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7에 들어갔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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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올해 수능 한 번 더 봤으면 딱 익이니랑 같은 때에 졸업했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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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수시 안쓰고 정시까지 성적 올리려고 해볼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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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떻다보다는 어떻게든 해야지...?밥 벌 궁리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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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내가 딱 그랬거든 꼭 살아야한다는̆̈ 생각도 없었어서 12년 내내 그거 하나만 보고 공부했었어 거기 못가면 그냥 죽지 뭐 이런생각? 근데 수시 다 떨어지고 수능도 받아본적 없는̆̈ 점수가 나온거야 근데 부모님이 일단 대학을 가야하지 않겠냐고 해서 그냥 공무원시험 보라고 행정학과를 갔어 근데 거기서 배운 교양과목이 나랑 너무 잘 맞아서 반수해서 그 학과로 들어왔다 학교도 12년 공부한만큼 좋은곳 잘 왔어! 그래서 난 사람일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거니까 그냥 살다보면 살아지는대로 그때그때 결정하면서 살기로 결심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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