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믿었던 애들한테 버림받고 그냥 진짜 혼자 다닐 마음먹고 있는데 생각처럼 안되네 내가 점점 한심해지고 나 스스로가 짜증 나려 하는데.. 어차피 걔네랑 다니면 나는 또 이용당하다가 버림받을 텐데 또 상처받을 바엔 혼자 당당하게 다니려고 하는데 자꾸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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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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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믿었던 애들한테 버림받고 그냥 진짜 혼자 다닐 마음먹고 있는데 생각처럼 안되네 내가 점점 한심해지고 나 스스로가 짜증 나려 하는데.. 어차피 걔네랑 다니면 나는 또 이용당하다가 버림받을 텐데 또 상처받을 바엔 혼자 당당하게 다니려고 하는데 자꾸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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