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를 마케팅하기 위해서 콘텐츠를 기획한다면 이 중에 어떤 게 제일 좋을 것 같아?
1. 배우들의 before after (가제)
- 감독님의 컷 소리의 전후를 비교하는 것! 예를 들어서, 공우진 캐릭터와 양세종 실제 성격을 메이킹이랑 본방을 통해서 비교하는 거. (여기서 말하는 비교는 뭐가 더 낫다 이게 아니라 요런 차이가 있다! 갭을 보는 거지!)
2. 명대사 asmr (가제)
- 어제 육교씬 편지씬, 평소 제니퍼 대사 등등 은근히 명대사가 많이 나온 것 같단 말이야. 그걸 asmr 동영상으로 만드는 것!
3. 조연들의 빛나는 파티 (가제)
- 서열 너무 좋은 게 악역도 없고 오히려 해범, 덕수, 희수, 형태, 리안, 팽(덕구) 등등 조연들이 너무 귀엽고 신스틸러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그 고유의 캐릭터를 잡아주고 소개하는 것? 예를 들어서 걸크러쉬 희수 라고 하면 휴대폰 주는 희수, ~ 희수 등등 방송 짜집기해서 보여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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