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아련한 남친인척함; 계속 하트 보내고 오늘도 아파서 못간다고하니까 ㅜㅜ 아프지마요 이러는데 진짜 너무 싫다 저번에도 성희롱? 비슷한거 당했어 화실인데 쌤이 시범 보여준다거 내 옆에 앉았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내 어깨를 문지르는거야; 그것도 위치가 내 브라끈 있는곳이였음 그래서 내가 기분나쁜표정으로 돌아보니까 한번 더 함; 진짜 기분 더럽더라. 브라끈이 있다는게 손에 느껴질텐데 그짓을 한번 더 하다니; 그냥 맨 어깨도 아니고 진짜 기분 더러웠는데 문자도 계속 하트보내고 저런식으로 존댓말 섞어가면서 하니까 진짜 화난다 심지어 나이도 우리 아빠뻘? 정도임. 가정도 있으시고 내가 너무 과민반응하는거처럼 느껴질수도있지만 진짜 기분 더러웠어 저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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