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동생보다 경험도 많고 나이도 많고 어디 가서 내 몸뚱이 하나쯤은 건사하고 지킬 수 있는데 엄마는 자꾸 널 믿을 수가 없대 누가 보호해줄 사람이 따라가야 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남동생한테는 별말 없이 그냥 허락해주고 ㅋㅋㅋㅋㅋㅋ 엄마 입장에서는 내가 너무 걱정되니까 그렇게 말하는 거 같아서 이해는 되는데 또 속상하고 그렇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13) 게시물이에요 |
|
나는 남동생보다 경험도 많고 나이도 많고 어디 가서 내 몸뚱이 하나쯤은 건사하고 지킬 수 있는데 엄마는 자꾸 널 믿을 수가 없대 누가 보호해줄 사람이 따라가야 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남동생한테는 별말 없이 그냥 허락해주고 ㅋㅋㅋㅋㅋㅋ 엄마 입장에서는 내가 너무 걱정되니까 그렇게 말하는 거 같아서 이해는 되는데 또 속상하고 그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