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가 호다닥 달려나갔는데 거기 차 도로라 겁나 간절하게 뛰어갔거든 마침 지나가던 사촌오빠가 보리야~! 이래서 우리집 댕댕이 좋다고 달려가서 오빠가 데리고 옴 십년감수 후하
| 이 글은 7년 전 (2018/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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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가 호다닥 달려나갔는데 거기 차 도로라 겁나 간절하게 뛰어갔거든 마침 지나가던 사촌오빠가 보리야~! 이래서 우리집 댕댕이 좋다고 달려가서 오빠가 데리고 옴 십년감수 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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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3주 어케댐?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