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 뚜껑에다가 물 조금 담아서 줬다 내려놓으니까 애기냥이도 어디서 나오더라 (혹시 내 냄새 밸까봐 손 끝도 안 댔어!)
이건 나 근처에 있으면 안먹을까봐 도촬
한 눈팔다 사라져서 집 들어가야되고 텀블러도 가지고 들어가야해서 다 챙기고 들어가러는데 내 앞에 다시 오길래 다시 줌
애기들이 진짜 안먹길래 나가면 먹을까봐 냅두려고 했는데 텀블러가 내것도 아니라서 챙겨서 들어왔어ㅜㅠㅠㅠㅠㅜ 뭐 물 담아줄 것도 없고ㅜㅠㅠㅠ 나 들어가기 전에 얼른 먹으라고 쭈그려 앉아서 애기한테 밀어줬는데 큰냥이가 와서 나한체 몸 비비기만... 귀여웠다 애기야... 내가 진짜 텀블러만 내거였어도 너네 줬다...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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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먹고싶어서 공구 150개 연 회사막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