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집 앞 카페 덕후였는데
거기 이제 갈 때마다 테이블 몇몇 곳 끈적거리고
애들은 뛰어다니고 엄청 울어대고...
애부모님들은 애기한테 관심 없고...
그나마 단골이라 직원들이랑 대화라도 하는 재미로 갔는데
이젠 진짜 옮기고 싶다 ^0^.....
가끔 테이크아웃 할 때만 가야겠어...
| 이 글은 7년 전 (2018/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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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집 앞 카페 덕후였는데 거기 이제 갈 때마다 테이블 몇몇 곳 끈적거리고 애들은 뛰어다니고 엄청 울어대고... 애부모님들은 애기한테 관심 없고... 그나마 단골이라 직원들이랑 대화라도 하는 재미로 갔는데 이젠 진짜 옮기고 싶다 ^0^..... 가끔 테이크아웃 할 때만 가야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