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58키로에서 72키로로 쪘는데 난 살쪄도 아무렇지 않았거든? 근데 63키로쯤 됐을때 내가 길 지나가는데 가게에서 막 나온 남자들이 나 보더니 내 앞으로 갑자기 빨리 뛰어가고 뒤돌아서 나를 위 아래로 훑더니 지들끼리 웃으면서 다리가 어쩌고 이러면서 다 들리게 얘기한적도 있고 사람들이 친해지려고 할때 할 말 없으면 연애 몇번 해봤냐고 물어보잖아 내가 모쏠인데 살찌기 전엔 니가 왜 모쏠이야??? 이런 반응이였다면 지금은 아.. 그렇구나.. 이러면서 화제를 급하게 바꾸려는 느낌을 몇번 받으니까 자존감 엄청 떨어졌어 ㅋㅋㅋ큐ㅠㅠㅠ 그래서 더 안 웃게 되니까 사람들이 난 표정이 없다고 하더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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