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생기부 행발이나 종합의견에 주위에 사람이 많다, 인기가 많다 이런 얘기 안빠지고 새로운 사람 만나는 거나 친구들이랑 어울리는 것도 좋아했는데.. 어차피 반수할거라서 술자리 맨날 안가고 밥도 고딩때 친구랑 먹고 이랬더니 오티때 친해진 애들, 친해지고 싶었다던 애들 싹 멀어지고 약간 애매한 아싸 됐어ㅋㅋㄱㅋㅋㅋ 인싸인 친구들은 많은데 같이 안 다니니까 나만 모르는 정보도 엄청 많고 점점 대화에 끼기가 힘든 느낌 내가 자처한 건 맞는데 좀 후회된다ㅜㅜㅜ 원래 이런 성격이 아니어서 그런지 조용히 지내기 더 힘들어

인스티즈앱
홍민기 이사람 뜰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