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여행 자주 다니기도 했고 그걸 계기로 비행기를 너무 좋아해서 승무원이 되고 싶었는데 6학년 때 귀 수술해서 압력 조금만 높아져도 미칠듯이 아프고 키도 작아서 포기... 그 다음에 책 보는 거 좋아해서 작가가 되고 싶었는데 아빠가 너무 현실성이 없는 직업이라는 둥 어쩌고 해서 그 소리 계속 듣고 있으니까 내 스스로가 글 쓰는 게 싫어져서 포기... 그 다음에 뭐 있지 찾다가 내가 영화 보고 드라마 보는 걸 좋아해서 지금 꼭 감독이 되고 싶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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