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낯안가리는데 그것까지는 좋아. 근데 내가 성격이 좀 많이 깨거든? 되게 목소리도 크고 웃음소리도 크고 말도 많고 웃음도 많고... 밝고 낙천적인건 좋은데 너무 뭐랄까... 쌍.스럽다고 해야되나..? 좀 그래서ㅠㅠ 조곤조곤 말하고 좀 차분해질 필요가 있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까? 자기세뇌라도 해야되나? 지금 내옆에 짝남이 지켜본다... 뭐 이런식으루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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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낯안가리는데 그것까지는 좋아. 근데 내가 성격이 좀 많이 깨거든? 되게 목소리도 크고 웃음소리도 크고 말도 많고 웃음도 많고... 밝고 낙천적인건 좋은데 너무 뭐랄까... 쌍.스럽다고 해야되나..? 좀 그래서ㅠㅠ 조곤조곤 말하고 좀 차분해질 필요가 있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까? 자기세뇌라도 해야되나? 지금 내옆에 짝남이 지켜본다... 뭐 이런식으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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