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너무심해 사이가 안좋을때마다 내동생들한테 일부러 차별두면서 얘기하고 나 상처받는말 막하면서 내가 맞는말하면 엄청 화나있고 엄마 이혼했는데 이혼도 내가 싫다고 계속안하다가 내가 그냥 하라해서 했거든 그때는 나 설득할때 이혼해도 너아빠고 전화던 만나던 맘댜로 하라했는데 몇년지나니까 아빠랑 연락하는걸 비꼬면서 말함 눈치주고 맘편히 전화도못받아 엄마랑 안좋을일있어도 우리아빤데 엄마는 무조건 엄마쪽으로 생각하니까 내가 나쁜애 되가는거같아 이제는 내가 너무 힘드니까 엄마랑 안살고 아빠랑 살고싶은데 동생들 못만나니까 그냥 여기서 사는거같아 내가 이제 진짜 다지친다...

인스티즈앱
스레드에서 논란인 푸드 인플루언서가 다녀간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