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집에와서 담배 한개비가 남았길래 집에서 폈고둔? 근데 갑자기 엄마가 방문 쾅쾅 두드리면서 담배냄새 난다고 문열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나 아니라고 옆에 담배피는 사람이 (나 술먹고 들어옴) 있었다고 그럼 그랫더니 엄마가 뭐라하고 갔는데 내일 ㅠㅠ 아무래도 나 담배피는 걸 말할 순 없고 (한 달에 한 번 필까말까함) 내가 어제 취했었는데 내일 그냥 동기언니가 담배를 가지고 있어달래서 갖고 있었는데 신기해서 그냥 몇개 불 붙혀봤다 (우리과 담배 엄청핌) 핀 건 아니고 불만 붙히고 있었다 라고 하는게 나을까? 참고로 담배피면 엄마가 호적에서 판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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