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한테도 말 안 했는데 난 우울증 때문에 상담 받으러 꽤 오래 병원 다녔었거든. 그래서 그런 말들을 장난식으로 말 하거나 혹여나 진심이라도 꺼내는 거 싫어하는데... 대학 들어와서 친해진 동기들이 입에 달고 살아서 듣기 싫은데 내색도 못 하겠어...
| 이 글은 7년 전 (2018/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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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한테도 말 안 했는데 난 우울증 때문에 상담 받으러 꽤 오래 병원 다녔었거든. 그래서 그런 말들을 장난식으로 말 하거나 혹여나 진심이라도 꺼내는 거 싫어하는데... 대학 들어와서 친해진 동기들이 입에 달고 살아서 듣기 싫은데 내색도 못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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