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뜬금없이 엄마한테 내일 영화보고, 먹고팠던 초밥도 먹고, 친구도 좀 만나고 친구네집에서 자고올게.. 하면 엄마가 허락해줄것같니.. 요즘 스트레스 극도로 달해서 진짜 못버티겠다고 하면 보내주시려나.. 말하면서 울것같은제.. 허락해주시겠지
| 이 글은 7년 전 (2018/9/14) 게시물이에요 |
|
갑자기 뜬금없이 엄마한테 내일 영화보고, 먹고팠던 초밥도 먹고, 친구도 좀 만나고 친구네집에서 자고올게.. 하면 엄마가 허락해줄것같니.. 요즘 스트레스 극도로 달해서 진짜 못버티겠다고 하면 보내주시려나.. 말하면서 울것같은제.. 허락해주시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