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배우는 기간이라 원래 직원수에 플러스 나 한명이라 오늘 빠져도 사람 모자를일 없기는 한데 나 알바하는곳이 완전 사람 무시하고 투명인건 취급하고 자기들끼리 하하호호에 가르쳐주는것도 한번 가르쳐주고 내가 이거 맞냐고 다시 물어보면 완전 한심하다는 태도에.. 이틀간 끝나고 오는길에 내일 또 어떻게 가냐..이 생각 했거든 어제 쉬는시간에 엄마 전화왔는데 울뻔했고 내가 예전에 왕따 당했어서 트라우마같은게 남아있어서 아직도 심장뛰고 그런다.. 무책임하지만 계속 하다간 내가 못 버틸 것 같아서 오늘 그만둔다고 말하고는 싶은데 내 성격이 소심하고 그래서 직접가서 말하기 너무 무서운데 유니폼을 내가 갖고 있어서ㅠㅠㅠㅠ 그냥 유니폼이고 뭐고 그냥 잠수탈까도 생각도해보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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