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방에서 서울 올라와서 대학 다니고 있어! 월세 용돈은 부모님이 주셔 그리고 추가로 용돈 벌려고 과외도 하고 있고... 근데 친언니가 나이가 좀 있어서 간섭 같은 거 많이 하고 그래 ㅋㅋ ㅜ 내 돈 쓰는 것들 다 물어보면서 돈 너무 많이 받으면서 너무 많이 쓴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거야 ㅋㅋ 모아둔 돈 없냐고 해서 없다니까 막 충격 받은 것처럼 얘기하고;... 그래서 그냥 내가 알아서 한다고 하니까 주택 청약 같은 거 들어서 한 달에 얼마씩 넣으래
그래서 난 취업하면 돈 모을 거라니까 되게 한심하게 보면서 그거 20살 때부터 하면 30살에 주택 1위로 얻을 수 있다고 막 그러는 거야 근데 난 너무 기분 나빴거든? 내 소비습관 비꼬고 맨날 돈 모으라고 하는 게
익이니들은 어떻게 생각해?? 20살인데 주택청약 하는 학생들 많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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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드 차무희 전지현한테 대본 갔던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