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태몽이 엄마가 푸른바다 한 가운데서 고래등을 타고 고래랑 같이 헤엄쳤대 근데 그 때 기분이 너어어어어어무 상쾌하고 시원하고 좋았다는거야... 그렇게 기분좋게 꿈에서 깼대... 너무 신기해 그래서 나 뭔가 엄마한테 그 얘기듣고 고래랑 바다가 더 좋아지더라공🐳🐳🐳
| 이 글은 7년 전 (2018/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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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태몽이 엄마가 푸른바다 한 가운데서 고래등을 타고 고래랑 같이 헤엄쳤대 근데 그 때 기분이 너어어어어어무 상쾌하고 시원하고 좋았다는거야... 그렇게 기분좋게 꿈에서 깼대... 너무 신기해 그래서 나 뭔가 엄마한테 그 얘기듣고 고래랑 바다가 더 좋아지더라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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