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가는게 아니라 정이 없어 엄마라는 사람은 6학년때부터 나보고 걸레같다고 하고 나 왕다 당했을때 엄마한테 아무것도 말 안했는데 나보고 내 성격때문에 왕따당한거래 ㅋㅋ 중학교땐 제발 집에서 나가달라하고 뛰어내리라고 베란다에서 밀고 고등학교땐 동네 남자애들이랑 자고 다니지 말라함 정작 나 남자친구 딱 2달 사겼음 ,, 요새 공부하니까 참 엄마인척 오늘 공부 잘됐어? 기분은? 밥은 먹었어? 이러는데 너무 소름끼치고 싫어 자꾸 나중에 자기 늙으면 나랑 같이 살거라는데 ㅋㅋㅋㅋ 아 너무 싫어 아빠는 진짜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같이 있던 기억이 없어 맨날 초등학교도 먼데 나 혼자 걸어다니고 입학식때도 엄마밖에 기억이 안나 할머니도 친할머니 밖에 안계시는데 자꾸 나 딸이라고 차별하시는데 진짜 별거 아닌걸로 차별함 ㅋㅋ 좋은 밥숟가락 동생 주고 좋은 밥그릇 동생주고 동생 옆에서 티비 보면서 깔깔댈때 난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옆에서 밤 까고있었음 ㅎㅎ 엄마랑 할머니랑 사이 안좋아서 명절때 안가면 일 다 나 시키고 .. 엄마도 똑같애 동생이란 나랑 밥먹으면 맨날 밥상 차리는건 내 몫임 맨날 00아 수저가져가라 00아 밥가져가라 00아 물가져가라 어휴 진짜 동생은 귀가 없는지 발이 옶는지 손이 없는지 ^^....짜증나서 엄마 지금 내가 물떠가고 있으니까 그건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쟤 시키면 안돼?라 하면 그냥 자기가 한다함 죽어도 아들은 일 안시키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도 그동안 어디 가있었는지 모르겠음 돈 벌어다 주는거 맞고 아빠가 나 사랑하는건 아는데 와 이렇게 낯설수가 하하 ..돈버는것도 좋은데 난 아빠가 필요했을 뿐이야 그냥 이젠 모르겠어 낯설어 불편하고 싫어 평생 하준건 돈 벌어서 용돈ㅂ준거 박애 없는데 이제와서 아빠인척 안했음 좋겠오 지만 엄마 싫어서 나가서 살죠 ㅋㅋㅋ 자식들은 미쳐가눈 엄마 밑에서 미쳐가는것도 모르고 태어나서 한게 양보밖에 없는 느낌 사랑받고 싶어서 양보 한두번 했더니 우리 쓰니는 양보 잘하니까 이번만 양보하자.. 라는 말을 나 평생 들으면서 살고있어 탈출하고싶다

인스티즈앱
현재 한국 문화라고 퍼지고있는 루머..JPG (의외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