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야해서 엄마랑 집주인이랑 통화하는데 현타오네.. 통화를 집주인이랑 해야하는데 집주인의 부모님이 대신 다 해주시고 끊을때 수화기 건너편에 아들부르면서 설명해줌ㅋㅋ 전화끊고 나서 엄마가 되게 씁쓸한 표정 지었는데 괜시리 내가 다 미안해지네ㅠㅠㅠ 꼭 효도해드려야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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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야해서 엄마랑 집주인이랑 통화하는데 현타오네.. 통화를 집주인이랑 해야하는데 집주인의 부모님이 대신 다 해주시고 끊을때 수화기 건너편에 아들부르면서 설명해줌ㅋㅋ 전화끊고 나서 엄마가 되게 씁쓸한 표정 지었는데 괜시리 내가 다 미안해지네ㅠㅠㅠ 꼭 효도해드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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