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어가는길에 누가 너무서럽게 울어서 살짝 봤더니
엄마랑 통화하시면서 우시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 나 너무 힘들어.....라고 말하는 모습이
딱 이시기때 나도 고3때 너무힘들어서 학교 운동장에서 야자시간에 몰래 나와서
엄마 목소리에 눈물터져서 펑펑울었는데 너무 갑자기 그 모습이 생각나서 혼자 걸어오면서 나도 울었다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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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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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어가는길에 누가 너무서럽게 울어서 살짝 봤더니 엄마랑 통화하시면서 우시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 나 너무 힘들어.....라고 말하는 모습이 딱 이시기때 나도 고3때 너무힘들어서 학교 운동장에서 야자시간에 몰래 나와서 엄마 목소리에 눈물터져서 펑펑울었는데 너무 갑자기 그 모습이 생각나서 혼자 걸어오면서 나도 울었다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