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외동이라 너무 애지중지에 보수적이신 분들이라 고삼인 이 시점에 너무 숨 막혀 죽을 거 같아 고삼 되서 놀러가본 적이 없어 ㅋㅋ 평소에도 시험 끝난 주 하루밖에 못 놀긴 했지만... 너무 힘들다고 학원 쌤한테 말하니 쌤이 부모님께 학원 수업 있다고 해줄 테니 4시간 정도 바다 보고 쉬고 오래 솔직히 이런 적 없어 괜히 부모님께 죄책감 들고 그러는데 일단 내 숨쉴 구멍부터 찾으려구 ㅠㅠ 튼 일탈 너무 신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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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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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외동이라 너무 애지중지에 보수적이신 분들이라 고삼인 이 시점에 너무 숨 막혀 죽을 거 같아 고삼 되서 놀러가본 적이 없어 ㅋㅋ 평소에도 시험 끝난 주 하루밖에 못 놀긴 했지만... 너무 힘들다고 학원 쌤한테 말하니 쌤이 부모님께 학원 수업 있다고 해줄 테니 4시간 정도 바다 보고 쉬고 오래 솔직히 이런 적 없어 괜히 부모님께 죄책감 들고 그러는데 일단 내 숨쉴 구멍부터 찾으려구 ㅠㅠ 튼 일탈 너무 신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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