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35512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
이 글은 7년 전 (2018/9/15) 게시물이에요

맨날 현관문 앞에 놔두는데 우리집이 빌라인데다가 2층이거든. 앞에 골목있는데 사람들 많이 다니는 길목이기도 하고, 밖에서 보면 현관문 호수 보일락 말락할정도

그래서 내가 택배는 늘 계단 밑에 놔달라고 적어놓는데 cj 택배아저씨가 맨날 현관문 앞에다가 놔둬서 그 택배 오는날은 다른 기사님들도 다 그 앞에다가 놔버림ㅋㅋㅋㅋ

근데 내가 그거 적어봤자 소용 없을 것 같아서 안적었는데 그날 택배 분실됨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심 들어오기도 전에 딱 보이는데 왜 거기다가 놔두는지 노이해...

그래서 결국 판매처에 연락해서 다시 물건 보내준댔다... 진짜 또 잃어버리면 CJ 택배에다가 건의할꺼야.... 전화했는데도 계속 목소리 끊겨서 알아들을수도 없고,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짜증난 목소리로 차례대로 갈거라고.... 그랴서 걍 말 안통해서 끊음... 저번주에 쓸려고 시킨건데 일주일 넘게 못 받는중...ㅂㄷㅂㄷ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누구한테 두들겨 맞은 것처럼 다크서클 퍼래졌어…
11:36 l 조회 1
근데 도로주행 할때 ..
11:36 l 조회 1
이성 사랑방 30대중반인데 외박 이해해주시겠지?
11:36 l 조회 1
아 돌겠다 엄마 캄보디아로 출장간다는데
11:36 l 조회 2
맨날 뭐 해달라는 친구 너무 싫음
11:36 l 조회 3
친구가 나 운전을 너무 시키고 싶어 하는데 왤까
11:35 l 조회 4
점심시간에 나 병원갈 때는 왜이리 일찍 가냐고 뭐라했는데 2
11:35 l 조회 4
목표 -3키로!!!!!!1
11:35 l 조회 11
엄마아빠랑 술 먹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는 애들 부러움
11:35 l 조회 6
원래 부모님들 자식한테 돈 이렇게 많이 빌리시나??1
11:35 l 조회 6
사수가 나 괴롭히는 거 오늘 전사수들한테 말하러 갈거야
11:35 l 조회 3
익들은 뚱뚱한 친구랑 다니면 쪽팔려? 5
11:34 l 조회 11
알바에서 만난 사람들은 특히 시절 인연인 것 같아
11:34 l 조회 4
넘 아파서 힘든데 떡볶이 먹을까 순대먹을까1
11:34 l 조회 4
실업급여 받다가 재실업신고해서 이어서 받아본사람 있어?
11:34 l 조회 9
와 도파민 싹 끊을라니까 미쳐버릴거가타
11:34 l 조회 7
똥 싸고 변기물 안내리는 심리 알아냈음3
11:33 l 조회 23
너넨 개큰금액으로 복권 당첨되면 회사 그대로 다닐 거야?? 3
11:33 l 조회 16
도로주행 1트만에 합격하는건9
11:33 l 조회 18
백슈히키익들아
11:33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