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있는데 갑자기 몸이 안 움직이여서 옆에 자고 있는 엄마를 불렀어 한참을 불렀더니 엄마가 대답을 했어 엄마한테 나 좀 깨워달라고 말했는데 갑자기 몸이 딱 풀리더니 움직이더라고 근데 이게 한 두번이 아니야.. 저번에도 이랬었고 버스에서 잘 때는 갑자기 고개가 팍 꺾이더니 안 움직일 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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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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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있는데 갑자기 몸이 안 움직이여서 옆에 자고 있는 엄마를 불렀어 한참을 불렀더니 엄마가 대답을 했어 엄마한테 나 좀 깨워달라고 말했는데 갑자기 몸이 딱 풀리더니 움직이더라고 근데 이게 한 두번이 아니야.. 저번에도 이랬었고 버스에서 잘 때는 갑자기 고개가 팍 꺾이더니 안 움직일 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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