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무의식적으로 튀어나올 때마다 놀람... ㅋㅋㅋㅋ 항상 애들한테 말할때도 거의 집에서의 얘기는 아빠 얘기만 하고 (아빠가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 자다가 일어났는데 아빠가 뭐 했다 이런 얘기...!) 엄마 얘기는 안 하니까.. 그리고 엄마가 출근하기 전에 나 보러 올때 어쩌구저쩌구 아니면 밤에 자기 전에 엄마랑 전화하는데 어쩌구저쩌구 이런 얘기.. 자연스럽게 튀어나와서 무서움 이상한 건 아닌데 이상하게 볼까봐.... ㅋㅋㅋㅋ 그래서 얘기하다 그런 말 튀어나오면 엄마 일때문에 출장간날 이런 식으로 둘러댐 나는 엄마랑 별거하는 거 괜찮은데 남들이 이상하게 볼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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