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인 아들이랑 며느리 안 온다고 11시에 화내면서 전화하는 사람 우리 할머니 밖에 없을 거임 저번에는 아빠 약속 있어서 저녁 7시에 나갔는데 9시 쯤에 왜 이렇게 안 오냐고 무슨 일 있는 거 아니냐고 엄마 엄청 닦달해서 전화까지 함 나한테 계속 전화해보라고 시키고 내가 괜찮다고 안 해도 된다고 하면 나한테 화내고 한 두 번이 아니라 계속 이러니까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
| 이 글은 7년 전 (2018/9/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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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인 아들이랑 며느리 안 온다고 11시에 화내면서 전화하는 사람 우리 할머니 밖에 없을 거임 저번에는 아빠 약속 있어서 저녁 7시에 나갔는데 9시 쯤에 왜 이렇게 안 오냐고 무슨 일 있는 거 아니냐고 엄마 엄청 닦달해서 전화까지 함 나한테 계속 전화해보라고 시키고 내가 괜찮다고 안 해도 된다고 하면 나한테 화내고 한 두 번이 아니라 계속 이러니까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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