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내색은 안 하지만 특정 인물들이 가까이 다가오거나 주변에 있으면 약간 사고 회로?가 정지되고 온 신경이 그 사람한테만 집중되서 원래 하던게 있으면 손만 움직이고 집중이 하나도 안돼 물론 좋은 쪽으로는 아니고 어떤 행동을 할까 어떤 말을 할까 긴장되고 약간의 두려움?같은게 생기면서 점점 기분이 안 좋아져. 이건 뭘까.
| 이 글은 7년 전 (2018/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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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내색은 안 하지만 특정 인물들이 가까이 다가오거나 주변에 있으면 약간 사고 회로?가 정지되고 온 신경이 그 사람한테만 집중되서 원래 하던게 있으면 손만 움직이고 집중이 하나도 안돼 물론 좋은 쪽으로는 아니고 어떤 행동을 할까 어떤 말을 할까 긴장되고 약간의 두려움?같은게 생기면서 점점 기분이 안 좋아져. 이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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