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는 중학교때가 전부고 그후로 여고나왔고 지금은 여초과 다니고 있어 소개팅 이런 만남은 싫어서 중학교때 이후로 남자랑 접촉은 거의 없는거 같애 내가 먼제 누굴 좋아해본 적도 없고! 근데 최근에 알바 같이 하는 오빠가 있는데 성격이 너무 내 이상형에 가까워ㅠㅠㅜ 그래서인지 나도 모르게 좋아하는 마음이 생긴거같애ㅠㅠ 알바 시간이 잘 안맞아서 둘이서 같이 밥먹은건 딱 한번이고 그때 처음으로 둘이 얘기해봤어 그리고 그 후로 본게 오늘인데 오늘도 그 오빠는 퇴근하고 내가 오후파트라 별얘기 못했지만ㅠㅜㅠ 진짜 성격이 너무너무 내 이상형이고 놓치기 싫은데 뭐해야되지 이런적 첨이고 연애곶ㅏ라 하 답답해 내자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