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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2
이 글은 7년 전 (2018/9/16) 게시물이에요
솔직히 나도 내가 부모님한테 엄청 다생각하거든 그래서 예의 없게 행동할때마다 그냥 엄마가 머리나 몸 때릴때 딱히 잘못됬다고 생각 했거든 가끔 반항?으로 나도 엄마가 때릴때 몰래몰래 꼬집긴했어 나도.. 근데 내가 외동이라 평소에 진짜 사랑 많이 받고 자란게 누가봐도 보이는? 그래서 일단 맞으면 거의 다 내 잘못이야 부모님이 혼낼때 유한 부분이 있다고도 생각해 가끔 억울 한게 있긴한데 내가 재수생인데 나 폰 너무 늦게까지하는거 때메 내가 대들다가 아빠한테 밟힌적 있어.. 약하게 밟은거겠지? 사실 아팠던건 기억안나고 좀 수치스럽다는 생각은 했지,, 근데 저게 처음이자 마지막이긴해 아빠한테도 말대꾸하다가 맞은적 많긴해,, 근데 내가 말대꾸하는 이유의 대부분은 공부때문이였어 어렸을 때부터 공부얘기만 아니먼 엄청 평화로운데,,ㅜㅜ 내가 학구열이 매우 높은 동네에 살아서 부모남아 이해가 안돼는건 아니지만..ㅜ 내 주위 애들은 부모님이 손지검 안하시는거 같아서 다들 아예 안맞고(?) 사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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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무슨일이 있어도 때리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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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게 행동해도? 약간 맞을 짓한다 싶은 느낌,. 내가 평소에 말대꾸 엄청하거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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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럼 쓰니도 스스로 고쳐나가면 되지 않을까
폭력은 문제해결의 열쇠는 절대 못된다고 생각해
부작용이면 모를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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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건 내가 20년동안 고치려해도 잘 안되더라ㅜㅜ 나랑 부모님이랑 공부같은거에 대해서 생각하는 방식이 너무 다른듯,, 내생각엔 내가 빨리 대학을 가는거밖에 답이 없는거 같기도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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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본적은 없지만 무슨일에서든 폭력은 좀 아니라고 생각해,,, 그래도 등짝정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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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등짝은 한번도 안맞아봤다,,,ㅋㅋ 보통 머리 때리는거같아ㅜ 머리 나빠지게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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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손찌검은 체벌이 아니라 폭력 같아.. 훈육을 하려는 목적이라면 매를 들거나 대화로 풀어야 한다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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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간 내가 말로 안통할 수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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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렇다해도 머리를 때리거나 몸을 밟는건 아니라생각해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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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두 몸 밟는건 좀 심하다 생각했어,, 아빠도 그때 엄청 힘들었을 거 같기도 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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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심한거아니면 별로 생각안들어..형제3명 다 어느정도 체벌받고살았는데 아주 상처없이 잘 살구있음ㅋㅋㅋㅋ나도 내가 맞을짓 할 때 맞는거라 생각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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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나도 약간 그렇게 생각했는데 내주위는 아무도 안맞는거같아섴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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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청소년인데 담배를 핀다거나 아예 잘못된 길로 나가거나 이정도의 심각성이 아니면 체벌은 안된다고 생각해. 저런 경우에도 매를 들어야지 손찌검은....아닌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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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매는 초딩때이후로 안맞은거같아 그땐 항상 손바닥만 때렸는데 점점 맞는부위가 다양해지는 느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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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는 체벌도구, 횟수를 미리 정하지 않는 이상 부모님이라는 지위를 이용해서 자신의 폭력성을 내비치는 거라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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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난 부모님이 자식 어느정도는 때려도o 역은 당연히x 부모님이 자식한테 어느정도 수위의 욕은해도 된다o 역은 x 라고 생각하는데 나 좀 이상한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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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는 욕은 쌍방에서 안 된다구 생각하는데, 체벌은 사회화의 한 과정이니까(?)
암튼 이것두 내 가치관인 거구, 쓰니의 가치관도 나는 인정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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