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인생이 심심해서 카페 하나 열었는데 내가 운좋게 알바했으면 좋겠다 심지어 사람도 별로없는 한시간에 두세명 오는 곳인거지 사장님은 출근도 귀차나! 걷기 귀찮다고! 이러면서 안 오시고 나는 휠릴리 휘파람 불다가 퇴근했으면 좋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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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인생이 심심해서 카페 하나 열었는데 내가 운좋게 알바했으면 좋겠다 심지어 사람도 별로없는 한시간에 두세명 오는 곳인거지 사장님은 출근도 귀차나! 걷기 귀찮다고! 이러면서 안 오시고 나는 휠릴리 휘파람 불다가 퇴근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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