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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0
이 글은 7년 전 (2018/9/16) 게시물이에요
죽지 못해 살아 직장 자리 잡으려 하면 해고 당하고 

이번엔 다쳐서 수술했는데 평생 간다하고 일하는데도 지장이 생긴다고 하고 직종에도 제한이 생겼어 

일 하려고 알아는 보는데 면접도 다 떨어져 

난 잘하는 것도 없고 할 줄 아는 것 자체가 없는 것 같고 

뭘 해야할지 뭘 좋아하는지도 몰라서 진로도 못정하고 

대출은 원금도 못갚았고 이자는 한달에 30인데 

이자 내기도 빠듯해 너무 힘들고 답답하다 

이렇게는 못살겠어 몸도 너무 아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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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쓸모없는 사람같아 왜 태어난걸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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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ㅠ 나도 월급 받으면 다 나가고 암 것도 없어 ㅎㅎ 얼마전까지 나도 그런 맘이었는데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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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살다보면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듯이 좋은 일도 생기고 그래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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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월급 받고싶다.. 대출 갚을 수는 있을지 의문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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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이가 몇인데 ㅎㅎㅎ??? 월급이 진짜 죽어라 일하는데 그거에 비하면 암것도 아니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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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5에게
나도 엄마한테도 빌리고 ... 친구한테도 빌리고 해 열심히 해서 갚으면 되지 .... 나도 좀 전에 살기 싫다고 글 올렸었는데 ㅋㅋㅋ 금새 맘 다잡고 너 위로해주자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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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나 친구도 없고.. 어릴때부터 가정폭력 당하고 자라서.. 이번에도 언제까지 지 뒤치다꺼리 해야하냐고 연락박고.. 넘 속상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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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친구야 사귀면 되고 ~~ 우리 누나도 옛날에 많이 맞았어.... 나는 그 땐 어렸고 커서는 아빠보다 힘이 세서 맞진 않았는데... 경찰 부른 적은 있어.... 익명이라는게 어렵네 또 얘기는 잘 들어줄 수 있는데... 위로가 되는지는 또 모르겠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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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들어주는 걸로도 너무 고마워 털어놓을 사람이 없어서... 익명이라 내가 누군지 모르는 공간이라 밝힌다.. 공감해줘서 너무 고마워 꼭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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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8에게
쓰니도 좋은일들로 가득했으면 좋겠다... 그런 힘든 일 있을수록 사람 더 많이 만나고 그래야돼... 그리고 잘하는 일만 하는게 어딨어.. 일 하면서 배우는 거지.... 나 같은 경우는 사람 눈도 못 마주치고 말도 잘 못하고 게을러 터졌는데.... 일부러 바쁘고 사람 많이 상대하는 일 하고 있어... 그러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나도 변하더라~~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어 열심히 하면 돼 뭐든 ㅎㅎ 그리고 자기한테 맞는 회사가 있어 실망하지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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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몸이 아프면 진짜 힘들지.. 그래도 눈도 잘보이고 인티할 여유도 있고ㅠㅠ 몸 아픈거도 낫고 일도 구해서 즐겁게 다닐수있을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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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작년에 성폭행으로 아가 보냈는데 우리아가 너무 보고싶다 요즘은 아가랑 같이 살고싶어 .. 하늘나라에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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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 쓰니 힘들었겠다 아기가 태어났는데 일찍 죽은거야..? 많이 보고싶고 슬프겠지만 아기도 엄마가 행복하게 잘살다가 나중에 하늘나라에서 만나길 바랄거야 쓰니가 행복해지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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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가 세상에 빛도 못보고 갔어 .. 태어나지도 못했어 나도 내 자신 앞가림도 못해서 아가한테 미안하지만 못할 짓인거 같아서 내 손으로 보냈어.. 죄책감에 미칠거같아.. 고마워 위로해줘서 익인도 행복한일만 가득하면 좋겠다 진짜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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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너무 죄책감 갖고 자신을 상처입히지 않았으면 좋겠어.. 쓰니 상황이 어쩔 수 없었으니까 착한 아기도 이해해줄거야 쓰니가 아기를 사랑하는것처럼 아기도 엄마를 사랑할거야 나중에 쓰니가 안정을 되찾고 좋은 사람이랑 결혼하게되면 쓰니한테 다시 아기천사로 올 수도 있을거야 그렇지않더라도 꼭 만날 수 있어 그때 정말 잘해줘 쓰니는 잘살 수 있어! 힘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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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고마워 마음이 놓인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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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야 너가 왜 쓸모 없어 쓸모없지 않아! 열심히 살고 있으니까 꼭 나중에 빛 보는 날이 올 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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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꼭 그런 날 오면 좋겠다..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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