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연락만 하는 사이는 말할 것도 없고, 사실 절친한 사이에서도 상황따라 사람을 골라 교류하잖아 이를테면 이친구는 같이 영화보기 좋은 친구, 이친구는 술마시기 좋은 친구, 고민상담&진지한 얘기할때는 이친구- 이렇게. 나는 고민상담&진지한 얘기할 때 좋은 부류의 성격이라 힘든 얘기 많이 들어주고 고민상담도 자주 해주는데, 그럴때 내가 같이 고민하고 고심하다가 한번씩 어떤 조언을 해주면 며칠 뒤에 친구가 그게 자기 생각인 양 다른 사람들에게 어필하고 그걸로 호감을 사는 행동을 자꾸 하는데 그게 유쾌하지 않아서 그런데.. 내가 너무 예민한가?? 혹시 이런 경험 있는 사람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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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모친쪽 해명이 너무 웃김 29살인 차은우를 지켜주기위해서 법인 설립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