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왜케 돌아다니는지 모르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는 앉아서 낙서하면서 하던데 난 계속 왔다갔다함 막 침대 올라갔다가 거울 앞에 섰다가 베란다 나갔다가 의자 위에 서있다가 난리도 아녀
| 이 글은 7년 전 (2018/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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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케 돌아다니는지 모르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는 앉아서 낙서하면서 하던데 난 계속 왔다갔다함 막 침대 올라갔다가 거울 앞에 섰다가 베란다 나갔다가 의자 위에 서있다가 난리도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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