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고3이라 엄마가 사준 방사해서 키운 닭들이 낳은 어쩌고저쩌고 한개에 1000원짜리 알들이라 그런거같아 .. 사진은 소리지르면서 엄마 보여주자마자 엄마도 윽 하면서 울집 강아지한테 던져줘서 없어 미안... 담에 또 나오게 되면 찍어보도록할께 막 핏줄이랑 ㅠㅠㅠㅠㅠㅠ 무서워 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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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고3이라 엄마가 사준 방사해서 키운 닭들이 낳은 어쩌고저쩌고 한개에 1000원짜리 알들이라 그런거같아 .. 사진은 소리지르면서 엄마 보여주자마자 엄마도 윽 하면서 울집 강아지한테 던져줘서 없어 미안... 담에 또 나오게 되면 찍어보도록할께 막 핏줄이랑 ㅠㅠㅠㅠㅠㅠ 무서워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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