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딸은 복지라면서 심부름 이것저것 다 시키고 통학 두시간 거린데 나 앖으면 심심하다면서 기숙사에 자리 남아도 넣어주지도 않았으면서 나랑 말싸움 좀 했다고 나 알바하다 뜨거운 아메리카노 손에 엎어져서 화상 입어도 맨날 정신을 어디다 두고다니길래 다쳐오냐면서 한심하다고 걱정한번 안해준다 피부 표면 까질정도로 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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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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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딸은 복지라면서 심부름 이것저것 다 시키고 통학 두시간 거린데 나 앖으면 심심하다면서 기숙사에 자리 남아도 넣어주지도 않았으면서 나랑 말싸움 좀 했다고 나 알바하다 뜨거운 아메리카노 손에 엎어져서 화상 입어도 맨날 정신을 어디다 두고다니길래 다쳐오냐면서 한심하다고 걱정한번 안해준다 피부 표면 까질정도로 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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