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분명 아빠랑 선물 사러 나간다고 하셨단 말야 근데 아빠 주무셔서 선물도 못 사러 나가시고 결국 내가 끓이려던 미역국 엄마가 거진 다 끓인 상황이고 같이 앉아서 티비 보는데 엄마가 너무 작아 보여 엄마한테 너무 죄송하고 너무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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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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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분명 아빠랑 선물 사러 나간다고 하셨단 말야 근데 아빠 주무셔서 선물도 못 사러 나가시고 결국 내가 끓이려던 미역국 엄마가 거진 다 끓인 상황이고 같이 앉아서 티비 보는데 엄마가 너무 작아 보여 엄마한테 너무 죄송하고 너무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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