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힘들어해ㅓ 정신과갔었는데 우울증이라고 해서 엄마아빠가 나 신경써주고 뭐든지 나한테 맞춰주려고 하는데 난 그게 싫어 그래서 그냥 마음의 문을 닫아버렸어 지금은 저렇게 해도 어차피 나중에는 내탓하면서 등 돌릴거같아서 자꾸 거부감들어 어떡해 살고싶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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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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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힘들어해ㅓ 정신과갔었는데 우울증이라고 해서 엄마아빠가 나 신경써주고 뭐든지 나한테 맞춰주려고 하는데 난 그게 싫어 그래서 그냥 마음의 문을 닫아버렸어 지금은 저렇게 해도 어차피 나중에는 내탓하면서 등 돌릴거같아서 자꾸 거부감들어 어떡해 살고싶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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