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내에 아디다스 갔는데 트랙탑 져지?후드 있는거랑 없는거 입어보다 후드 있는걸로 샀거든 그래서 새상품 가져온다해서 기다리다 받았어 근데 내가 후드 없는거 있는거 다 입어보면서 고른거라 포장 되어있는거 가져왔으니까 다시한번 확인차 후드 있는거냐 물으니까 약간 비웃으면서 당연히 있다했음 그때 좀 기분 나빴는데 그냥 옴 근데 집와서 비닐포장 뜯어보니까 후드티를 준거야 후드집업같은 그게 아니라ㅠ...엄마한테 말해서 전화하니까 전화 받은 알바가 퀵으로 교환 가능함데 퀵비용은 우리가 내야한단거임 그래서 걍 엄마가 다시 지하철타고 갔는데 가보니까 퀵 비용 자기네들 부담이라고 말 바꿈 그래서 엄마가 막 뭐라했는데 옷 가져다주고 계산한 매니저는 옆에서 전화받은 직원 뭐라하는것만 보고있고 사과를 안했단거야...솔직히 책임자인것도 그렇고 애초에 가져온것도 그 사람 잘못이고 살때 당연히 자기가 후드티를 가져왔으니까 후드있냐 물었을때 비웃었겠지...근데 사과 끝까지 안하고 옆에서 보고만 있고 전화받은 직원은 혼나고 직원한테 엄마가 이름 물었는데 끝까지 죄송합니다만했다함 근데 내가 샀던게 처음 갔을때 계산한 후드티보다 2만원 싼거라 후드티 비용으로 드린다고 그런식으로 끝냈는데 매니저한테 사과 못받은게 좀 억울해서..이미 그렇게 받기로한거니까 컴플 걸면 진상손님인건가???ㅠㅠㅠㅠ난 차라리 2만원 안받고 사과 제대로 받았음 좋겠음 집 옆에 백화점이 있어서 다시 간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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